안보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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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자유지 역사교과서 진단] 계급투쟁사관으로 쓰여진 역사교과서

2016.06.21 Views 2096 관리자

 역사 교과서 진단

- 계급투쟁 사관으로 쓰여진 역사교과서 -

 

계급 투쟁론이란

마르크스에 의해 만들어진 이념으로 공산주의 혁명사상의 기본이다. 세상은 유산계급(부르주아) 무산계급(프롤레타리아)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이 계급간의 끊임없는 투쟁으로 공산당이 정권을 잡아야 한다는 정치적 이념이다.

계급투쟁사관은 사회계층간의 이해, 조정, 협력을 인정치 않으며 자본주의 체제 국가를 유산계급의 도구로 보고 헌법과 경찰, 군대 등을 타도 대상으로 보는 국가부정세력인 것이다. 따라서 정권을 탈취하기위한 거짓말, 불법적인 폭력, 살인까지도 공산주의 목적에 도움이 되면 정당한 것으로 규정한다.

 

어떤 내용들이 좌편향된 역사교과서를 만들었는가

대한민국 건국, 또는 수립을 분단 정부의 수립’, ‘국가건설등으로 표현하여 대한민국 정통성, 정체성을 훼손하고 부정.

북한 정권을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으로 북한의 입장에서 기술하여 정통성을 부여하고, 김씨 일가의 권력세습을 주체사상으로 포장한 것을 여과없이 기술하여 북한 세습독제체제를 옹호.

각종 폭력사태에 대해서 노동자 계급의 저항 및 시위운동 부분만을 강조함으로써 계급투쟁으로 역사가 발전하는 것으로 왜곡.

 

무엇이 문제인가?

국사 교과서 집필의 3대 원칙인 사실부합’, ‘헌법정신 존중’, ‘공정한 기술을 소홀히 하고 계급투쟁사관이 강조되어 기술함으로써 내용적으로 반윤리적, 반교육적, 반국민적교과서로 변질시켰다.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근대사에 이룬 국민적 성취 및 업적을 축소하여 기술하는데 반해 폭력사태 및 북한 전체주의에 대해서는 미화하고 세습독재를 인정하였다. 그 결과 역사교육을 통한 국민통합 및 국가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가지게 되었다.

 

우리가 알아야 할 진실

지금 자라고 있는 학생들이 계급투쟁사관과 북한세습독재를 미화하는 역사교과서로 배운다면 대한민국의 올바른 역사인식을 가질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조국에 대한 자긍심도 가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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