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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블링큰 美 국무부 부장관, 한민구 국방장관 만나

2016.01.21 Views 2315 관리자

포토]토니 블링큰 美 국무부 부장관, 한민구 국방장관 만나

한반도 사드배치 현실화...부장관 한국과 충분히 협의를 통해
뉴스일자: 2016년01월21일 01시46분

 


[더 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한민구 국방부장관은 1.20(수) 토니 블링큰(Tony Blinken) 美 국무부 부장관을 접견하고, 북한 4차 핵실험 이후 한반도 안보상황과 현 상황 해결을 위한 양국 간 공조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한민구 국방부장관과 블링큰 부장관의 면담은 2015년 2월 이후 두 번째로, 1년여 만에 이루어진 것이다.

한민구 장관과 블링큰 부장관은 북한의 이번 핵실험이 한반도 안보에 대한 중대한 도발이자, 동북아 지역은 물론 전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도전이라는 점에 공감하고 중국의 역할을 기대했다.

이날 사드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 공세에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의 한반도 배치 문제에 대해서는 “아무런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면서 “한국과 충분한 협의를 통해 진행할 것”이라고 말해 앞으로 사드를 한반도에 배치한다는 의도를 숨기지 않았다.
 
한・미 양측은 강력한 군사대비태세 유지를 통해 북한의 추가도발을 억제하는 가운데, 국제사회에서 실효적인 다자 및 양자제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양국 국방・외교당국 간 정책 공조를 긴밀히 지속해 나가기로 한민구 국방장관과 동의했다.


20일 오전 서울 국방부에서 한민구 장관과 토니 블링큰 미 국무부 부장관이 북한의 제4차 핵실험에 대한 평가와 함께 한·미 양국의 공조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  
 


20일 오전 서울 국방부에서 한민구 장관과 토니 블링큰 미 국무부 부장관이 북한의 제4차 핵실험에 대한 평가와 함께 한·미 양국의 공조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  
 


20일 오전 서울 국방부에서 한민구 장관과 토니 블링큰 미 국무부 부장관이 북한의 제4차 핵실험에 대한 평가와 함께 한·미 양국의 공조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  
 


20일 오전 서울 국방부에서 한민구 장관과 토니 블링큰 미 국무부 부장관이 북한의 제4차 핵실험에 대한 평가와 함께 한·미 양국의 공조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  
 


20일 오전 서울 국방부에서 한민구 장관과 토니 블링큰 미 국무부 부장관이 북한의 제4차 핵실험에 대한 평가와 함께 한·미 양국의 공조 방안 등을 논의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포커스뉴스) 20일 오전 서울 국방부에서 한민구 장관과 토니 블링큰 미 국무부 부장관이 북한의 제4차 핵실험에 대한 평가와 함께 한·미 양국의 공조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 맨 왼쪽은 마크 리퍼트 주한미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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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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