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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시절의 가난과 어려움이 성장의 활력소였네 - 65년 초등친구들 태릉모임에서

2020.05.02 Views 2208 전인구

초등학교시절의 가난과 어려움이 성장의 활력소였네 - 65년 초등친구들 태릉모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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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 돋아나는 봄은 우리의 초등학교 시절이었다.

그땐 누구나 배고프고 가난과 불편함으로 고생속에 살았지만

그게 모두 성장의 활력소가 되었다.

며칠전 만난 수필가 후배가 말했다.

오지마을의 독한 시어머니 밑으로 시집간 덕에

수필소재가 풍부하고 남다르다고...

고락을 함께한 65년 친구들과 태릉의 아름다움 속으로

*사연 및 사진영상
https://now4here.tistory.com/m/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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