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성우안보전략연구원
안보 정책 연구 자료실
유민아빠 김영오
2014.08.27 Views 2210 관리자
유민아빠 김영오
유민아빠 김영오가 박근혜 대통령에 막말한 영상이 확산되고 있다.
단식 45일째를 맞는 유민아빠 김영오씨가 과거 인터뷰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직함없이 부르며 `누가 고집이 센 지 끝까지 싸워보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월호 참사 다음 날인 4월 17일 박 대통령이 유가족들이 모여 있는 진도체육관을 방문했을 때 찍힌 것으로 김 씨는 박 대통령을 향해 거친 욕설을 내뱉고 있다.
당시 김씨는 박 대통령과 이주영 해수부 장관 등을 향해 왜 빨리 아이들을 구조하지 않느냐고 따져 물었다.
유족들이 연단 아래에 앉아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공기를 넣어달라` `잠수부를 투입해달라` 등의 요구를 하던 상황에서 자리에서 일어선 김씨가 박 대통령 쪽으로 팔을 휘두르며 "사람(책임자) 바꿔 달라니까"라고 소리쳤다. 이어 "아주 씨X, 내가 다 받아버릴까 한 번"하고 욕설을 내뱉었다. 직후 대통령은 옆으로 고개를 돌렸다.
김영오씨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엊그제 발표된 한 여론조사에서 새정치연합이 `잘하고 있다`는 답은 4.7%뿐이고 `못하고 있다`는 답이 61.1%였다.
유민아빠 김영오가 박근혜 대통령에 막말한 영상이 확산되고 있다.
단식 45일째를 맞는 유민아빠 김영오씨가 과거 인터뷰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직함없이 부르며 `누가 고집이 센 지 끝까지 싸워보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월호 참사 다음 날인 4월 17일 박 대통령이 유가족들이 모여 있는 진도체육관을 방문했을 때 찍힌 것으로 김 씨는 박 대통령을 향해 거친 욕설을 내뱉고 있다.
당시 김씨는 박 대통령과 이주영 해수부 장관 등을 향해 왜 빨리 아이들을 구조하지 않느냐고 따져 물었다.
유족들이 연단 아래에 앉아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공기를 넣어달라` `잠수부를 투입해달라` 등의 요구를 하던 상황에서 자리에서 일어선 김씨가 박 대통령 쪽으로 팔을 휘두르며 "사람(책임자) 바꿔 달라니까"라고 소리쳤다. 이어 "아주 씨X, 내가 다 받아버릴까 한 번"하고 욕설을 내뱉었다. 직후 대통령은 옆으로 고개를 돌렸다.
김영오씨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엊그제 발표된 한 여론조사에서 새정치연합이 `잘하고 있다`는 답은 4.7%뿐이고 `못하고 있다`는 답이 61.1%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