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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분소대전투병`→`최전방 수호병`으로 바꿔

2015.07.20 Views 2244 관리자

육군 `분소대전투병`→`최전방 수호병`으로 바꿔

뉴시스 | 제갈수만 | 입력2015.07.2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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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제갈수만 기자 = 부산병무청은 최전방 소초나 해안지역에서 경계를 주 임무로 하는 육군 `분소대전투병`의 명칭이 `대한민국 최전방 수호병(약칭 최전방 수호병)`으로 변경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명칭에는 `대한민국 최전방 수호병`이라는 자긍심과 대한민국 국민보호라는 임무에 대한 책임의식이 함축되어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후반기부터 이 명칭을 `분소대전투병`과 혼용한 후 내년부터는 `대한민국 최전방 수호병`으로 공식 사용할 예정이다.

`최전방 수호병(분소대전투병)` 지원은 병무청 홈페이지 군지원(모병)센터에서 매월 접수 가능하며 8월 모집일정은 오는 31일 오후 2시부터 8월6일 오후 2시까지 접수예정으로 최종합격 후에는 10월에 입영 하게 된다.

지원자격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지방병무청 현역입영과 (051-667~5344)로 문의하면 된다.

jgs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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