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안
자료실
생명에는 지장 없어…야간 전술 훈련 중 사고
2015.05.28 Views 2017 관리자
생명에는 지장 없어…야간 전술 훈련 중 사고
(화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28일 오전 1시 30분께 강원 화천군 사내면 용담리 인근 생태탐방로 둘레길에서 육군 모 부대 소속 장병 21명이 야간 전술 훈련 중에 나무다리가 끊어지면서 3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유모(23) 상병이 크게 다치고 임모(23) 상병 등 20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부상 장병들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군 당국은 밝혔다.
이들 장병은 단독군장 상태에서 야간 전술 훈련을 하던 중에 길이 15m, 폭 2.5m의 둘레길 생태탐방로 나무다리를 건너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 화천서 훈련 중 나무다리 끊어져 장병 21명 부상 (화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28일 오전 1시 30분께 강원 화천군 사내면 용담리 인근 생태탐방로 둘레길에서 육군 모 부대 소속 장병 21명이 야간 전술 훈련 중에 나무다리가 끊어지면서 3m 아래로 추락, 장병 21명이 다쳤다. 사진은 나무다리가 끊어진 현장 모습.

↑ 화천서 훈련 중 나무다리 끊어져 장병 21명 부상 (화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28일 오전 1시 30분께 강원 화천군 사내면 용담리 인근 생태탐방로 둘레길에서 육군 모 부대 소속 장병 21명이 야간 전술 훈련 중에 나무다리가 끊어지면서 3m 아래로 추락, 장병 21명이 다쳤다. 사진은 나무다리가 끊어진 현장 모습.
군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jlee@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