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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댓글] “안보 외치면 뭘 하나… 구글에 다 뜨는데”
2015.05.20 Views 2008 관리자
오늘의댓글] “안보 외치면 뭘 하나… 구글에 다 뜨는데”

청와대와 국정원, 국방부 등의 위성사진이 10년째 인터넷에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다는 세계일보 19일자 1면 기사와 관련해 다수 네티즌들은 “심각한 문제”라며 우려를 표시했다.
아이디 ‘tjdw****’는 “10년이면 노출이 아니고 공유”, 아이디 ‘goin****’는 “해군 함대에 배가 몇 척 있는지도 다 나와요. 신고했는데 답 없어요”, 아이디 ‘wpdl****’는 “사실 구글로 검색하면 군부대 주요 위치 다 잡히는데 10년 동안 찍혔으면 끝난 거지”, 아이디 ‘sauy****’는 “정말 우리나라 한심하다. 안보를 그렇게 외치면서 기본적인 것도 안 챙기고 있나”라고 지적했다. 아이디 ‘dlqj****’도 “인터넷만 봐도 쉽게 찾을 수 있는 군부대가 뭐가 국가 2급 비밀이냐”고 비판했다.
시대 변화로 인해 인터넷에서 제공하는 위성사진은 중요성이 떨어진다는 반론도 있었다.
아이디 ‘hska****’는 “눈에 보이는 것은 더 이상 보안도 아니고 별 가치도 없다. 보이지 않는 컴퓨터 속의 데이터와 사람의 뇌에 들어 있는 지식정보가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아이디 ‘iws6****’는 “별게 다 보안이다. 북한이 저런 수준의 정보도 없을 것 같냐”고 반문하기도 했다.
아이디 ‘mels****’는 “무방비로 노출돼도 상관없다. 저런 핵심 주요시설들은 핵폭탄 맞아도 멀쩡한 지하벙커가 다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아무 상관없다”고 주장했다.
박수찬 세계닷컴 기자

아이디 ‘tjdw****’는 “10년이면 노출이 아니고 공유”, 아이디 ‘goin****’는 “해군 함대에 배가 몇 척 있는지도 다 나와요. 신고했는데 답 없어요”, 아이디 ‘wpdl****’는 “사실 구글로 검색하면 군부대 주요 위치 다 잡히는데 10년 동안 찍혔으면 끝난 거지”, 아이디 ‘sauy****’는 “정말 우리나라 한심하다. 안보를 그렇게 외치면서 기본적인 것도 안 챙기고 있나”라고 지적했다. 아이디 ‘dlqj****’도 “인터넷만 봐도 쉽게 찾을 수 있는 군부대가 뭐가 국가 2급 비밀이냐”고 비판했다.
시대 변화로 인해 인터넷에서 제공하는 위성사진은 중요성이 떨어진다는 반론도 있었다.
아이디 ‘hska****’는 “눈에 보이는 것은 더 이상 보안도 아니고 별 가치도 없다. 보이지 않는 컴퓨터 속의 데이터와 사람의 뇌에 들어 있는 지식정보가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아이디 ‘iws6****’는 “별게 다 보안이다. 북한이 저런 수준의 정보도 없을 것 같냐”고 반문하기도 했다.
아이디 ‘mels****’는 “무방비로 노출돼도 상관없다. 저런 핵심 주요시설들은 핵폭탄 맞아도 멀쩡한 지하벙커가 다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아무 상관없다”고 주장했다.
박수찬 세계닷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