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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김정은 고사포` `현영철 고사포` `현영철` `고사포`

2015.05.13 Views 2372 관리자

`김정은` `김정은 고사포` `현영철 고사포` `현영철` `고사포`

국가정보원은 현영철 북한 인민무력부장이 불경죄로 숙청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국회 정보위원회에 따르면 국정원은 정보위 소속 의원들과 간담회에서 "지난달 30일 현영철이 수백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고사포로 처형됐다"고 말했다.

국정은은 그러면서 "현영철이 군 행사에서 졸거나 김정은 제1국방위원장에게 자주 대꾸하는 등 불경을 저질렀다"며 "수백명이 보는 가운데 고사포로 처형됐다"고 덧붙였다.

사진출처 : 네이버 인물정보 화면 캡처

고사포는 비행기 공격용의 지상화기로 알려져 있다.

국정원은 다만 권력서열 2위 황병서 총정치국장은 숙청대상에서 제외됐으며 김정은 위원장 고모인 김경희의 독살설에 대해서는 근거가 없다고 전했다.

현영철 고사포 처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정은 고사포 현영철 처형 정물 잔인하구나" "김정은 정말 무섭네, 어떻게 현영철을 고사포로" "고사포는 어떤 무기길래 김정은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매경닷컴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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