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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무궁화 기념식수
2015.04.07 Views 3420 관리자

박근혜 대통령 무궁화
[TV리포트] 박근혜 대통령 무궁화 기념 식수가 화제다.
박근혜 대통령 무궁화 기념 식수는 지난 5일 오전 청와대 경내 녹지원에서 이뤄졌다.
이날 박근혜 대통령 무궁화 기념 식수 현장에는 이병기 대통령 비서실장, 김관진 국가안보실장, 박흥렬 대통령 경호실장, 수석비서관 등을 비롯한 청와대 비서진 등이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박근혜 대통령 무궁화 기념 식수는 제70회 식목일을 맞아 진행된 것. 박근혜 대통령은 무궁화 세 그루를 심고 기념표석을 제막했다.
박근혜 대통령 무궁화 기념 식수에 대해 청와대는 “박 대통령은 취임 이후 매년 식목일마다 기념식수를 해왔다”면서 “광복 70주년인 올해 식수행사에선 나라꽃인 무궁화를 심어 나라사랑 마음을 되새기는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무궁화가 많은 곳을 의미하는 근역(槿域), 근화향(槿花鄕)이라고 불렸다. ‘수많은 꽃송이가 피고 지기를 반복해 다함이 없다’는 뜻의 무궁화(無窮花)는 애국·애족을 상징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근혜 대통령 무궁화 식수 후 온실 직원들에게 “우리나라가 벌거숭이산으로 유명했는데, ‘절대금지’ 써 붙이고 하면서 식목의 날은 지금보다 더 많이 나와서 심고, 또 그것도 부족하다고 해서 10월에는 ‘육림의 날’이라고 해서 잘 자랐는지 또 보고, 모든 국민들이 정성을 가지고 가꾸어서 지금은 이제 벌거숭이산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래서 앞으로도 좋은 일에는 모두가 이렇게 마음을 합쳐서 하게 되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벌거숭이산 우리나라가 이렇게 푸르게 덮이고, 모든 일도 다 그렇게 마음을 합해야 되지 않나, 어려운 시기일수록 더 그런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은 취임 첫해인 2013년 식목일에는 국립수목원에 토종 구상나무를 심었고, 지난해에는 청와대 수궁터에 정이품송을 식수했다.
온라인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 / 사진=박근혜 대통령 페이스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