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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시 1.4후퇴의 추위와 고난 체험

2018.01.06 Views 2015 전인구


6.25때의 1.4후퇴가 있었던 소한추위의 1월4일.

1950년 6월, 서울은 평온했다. 전군적인 훈련 이후 많은 장병들을 위로휴가 보냈고 화력장비들도 정비로 후송했다.
6월24일 토요일 저녁, 군의 고위간부들 회식이 있었다.
그리고 25일 일요일 새벽에 북한의 기습적 전면 남침이 감행된 것이다.

3일만에 서울이 함락되었고 한달사이 낙동강까지 후퇴했다.

9월15일 인천상륙상륙작전 성공으로 적군은 후퇴하여 서울이 3개월만인 9월28일 수복되었다.


아군이 압록강까지 진출, 통일을 눈앞에 둔 싯점에 예기치 않은 중공군 참전으로 다시 후퇴하여 `51년 1월4일 서울을 내주고 후퇴했다.

그날의 추위와 아픔을 느껴보고자 추위속에 체력단련을 감행했다.

사연 및 사진영상
http://now4here.tistory.com/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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