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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야의 종 타종, 현충원 참배와 새해의 다짐들
2018.01.04 Views 1995 전인구
한해한해 새해를 맞다보니 연륜이 꽤나 쌓였다. 그런데 다 지나가고 없네...
올해도, 오늘도, 지금도 다 그럴 것이니 잡을게 하나도 없다. 그렇게 사는 우리들을 `Blade runner`라 했다. 이 순간의 칼날위를 지금 나는 걷고 있는 것이다.
내 안의 변덕 심하면서도 힘센 `요괴`들을 잘 다스려, 아니 삐치지 않게 자비를 베풀어 달래서 내편이 되게 하는 정성을 더 기울여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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