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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연탄으로 겨울나는 동네로 연탄배달

2017.12.09 Views 2213 전인구



연탄배달 봉사로 4년째 매년 가본 그곳은 시간이 멈춘 듯

고교시절 내가 살던 동네처럼 그런 풍경이다.

봉사했다기보다는 작은 것에 고마워하는 그 노인네들에게서 천사를 본 시간이었다.


사연 및 사진
http://now4here.tistory.com/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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