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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부대 장병과의 소통교류
2017.08.03 Views 2110 전인구
자식이 나이가 많이 들었어도 부모는 언제나 자식걱정이다.
실제로는 자식의 부모님 걱정이 더 큰데 말이다.
선배는 후배들을 예전의 후배로 보지만 그 후배들은 훨씬 성장해 있다.
그래도 선배들은 항상 후배들에게 노파심에서 이것저것 당부를 많이 한다.
전역하고 사회생활을 해보니 조금 보는 안목이 넓어졌다고 할까 싶다.
현역부대를 방문하고 후배들을 만나는 것은 큰 즐거움이기도 하고
국민과의 메신저 역할을 하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후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믿음직스런 마음을 갖게 해주어 무척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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