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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꽃박람회에서 새길 모색하기

2017.08.03 Views 2089 전인구

5월 10일

전날까지 난리가 날듯
심각했던 분위기도
아침이 되니
이전처럼 날은 밝아오고
봄꽃은 여전히 예쁘다.

그런데도 눈에 보이는 풍경 모두가
전날같지 않다.
풍경이 달라진게 아니라
그를 보는 내 마음이
이전같지 않아서인줄 안다.

아마 누군가는 이전보다
훨씬 신나고 즐거우며
세상이 무척 아름다워
보이고 있을테지.

어느편에 서는 것도
나의 선택이고
그 결과가 내 삶이 된다.

단지 ego의 선택인가,
통으로 하나인
주인의 선택인가의 차이
그 결과 또한
내가 감당할 일이다.

`마음은 콩밭에` 가 있어도
아름다움 가운데서
새길을 모색해 본다.

어디에나 길은 열려 있고
언제나 기회는 함께 있으며
公德女 黑暗女가 둘이 아니라
앞뒤로 항상 함께 다니는
하나인 법이니...

http://now4here.tistory.com/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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