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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조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종묘` 답사
2017.01.26 Views 2112 전인구
여의도포럼의 신년도 첫번째 답사는 종로 3가에 있는 종묘광장공원에 모여
16:20 부터 `종묘` 내부를 전문해설가의 설명을 들으며 1시간 정도 돌아본 후 저녁식사를 했다.
초등학생 단체팀과 함께 하여 아이들 수준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었다.
조선조 개국시에 궁궐을 건설하기 이전에 종묘와 사직을 미리 준비하여
종묘에는 태조의 4대 조상의 신주를 모셨고 이후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셨다.
신주를 `신주단지` 모시듯 소중히 모신 곳이다.
화려한 구경꺼리가 아닌
옛 조상들의 영혼, 혼백의 안목을 엿볼 수 있는 곳.
우리는 지금도 여전히 그 땅에서 살고 있다.
정전 건물과 종묘제례, 종묘제례악 등이 유네스코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1.18(수) 16:00에 종로3가역 11출구 직진 100m 종묘광장공원 월남 이상재선생 동상앞에 집결.
종묘는 65세 이상 무료관람.
▲ 저녁식사는 종로3가역 부근의 능라밥상(747 9907)에서
* 탈북여성 1호박사 이애란사장이 운영
▲ 2월 답사는 8일(수) 14:30, 4호선/경의중앙선 `이촌역` 국립중앙박물관쪽 지하에 모여
※ 자세한 사연
http://now4here.tistory.com/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