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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 보편화 시대에 편리한 KTX SRT 편리한 이용정보

2017.01.19 Views 2002 전인구

고교시절 방학때 고향집에 가려면 용산역에서 완행열차 타고 밤새 달려 대구 도착하여 내당동버스정류장에서 또 서너시간 비포장도로 뽀얀 먼지 일으키며 고향집에 열댓시간만에 도착했다.

지금은 당일코스로 왠만한 곳은 다녀올 수 있게 되었다. 더 빠르고 더 편안함을 향한 이런 추세가 언제까지 지속되려나 싶다. 중부내륙으로 합천을 지나 남해안에 이르는 고속철 추진해달라고 해당지역 지자체장들이 정부부처를 방문하여 압력을 행사하고 있기도 하다.

빠른 만큼 시간여유가 늘어나야 하지만 오히려 더 바삐 산다. 빠름 가운데서도 현재의 찰라는 순간순간 전혀 다르지 않다. 축복이다. 비교와 분별에 마음을 뺏기지 않으면...


http://now4here.tistory.com/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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