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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는 과거가 아닌 미래 - 제사순서와 한글축문

2018.01.22 Views 1923 전인구


제사는 과거가 아닌 미래이다.

자녀세대 만남의 장이고 어른과 세대교류의 기회가 된다.

집집마다 다른 방식으로 시행하지만 우리집의 경우는 아직 옛 방식으로 하고 있고

다음날 출근에 지장없게 날자와 시간을 초저녁으로 조정했다.

http://now4here.tistory.com/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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