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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인연의 88국방대 - 먼저 떠나는 선배들
2018.01.17 Views 1871 전인구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새로운 제품이 계속 나오고 자녀, 손주들이 세대를 이어간다. 그래서 세상은 늘 새롭다.
어릴적 보았던 봉숭아, 채송화가 아직 있고 개미와 벌도 있다. 엄마가 안고 업고 다니는 아이들도 계속 있다.
그런데 현실에서는 가까이 지내던 이들이 다른데로 이사가듯 떠나고 있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 거기엔 물론 나도 포함된다. 이런 기회에 인생의 大事라고 하는 이 生死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어느 때를 기다리겠는가?
두 차원의 세계 중에 우리가 진짜라고 여기며 애지중지하는 쪽은 거짓된 세계이고 두번째의 세계, 시간도 공간도 없는 `지금 여기`를 체득하면 이 문제들이 해결될 일이다.
곧 완전한 행복의 길이면서 영원히 사는 길이 될 것이니...
사연 및 사진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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