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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산행 남한산성에서 오늘의 교훈을 되새기며
2017.12.18 Views 2095 전인구
연일 영하의 추위가 계속되는데도 동기회 산호회는 변함없이 진행된다.
12월 송년의 의미로 다사다난했던 올해의 주요과제인 국내외 정세의 안정을 염원하며 381년전 병자호란의 교훈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다.
산호회에 꾸준히 동참하는 것만으로도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행복해진다.
사연과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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