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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고향집과 성묘

2017.10.09 Views 1999 전인구

길었던 명절 연휴의 마지막날이면서 한글날이다.

주말도 쉬는날 없이 open했던 집사람 가게도 모처럼 3,4,5,6일 나흘 문닫고 푹 쉬었다.

명절에 가족 친지 모처럼 만나는 때가 마음에 여러 갈등이나 충돌이 일어나는 기회라 마음공부는 이때가 적기이다. 상대적 비교와 탐욕, 짜증 등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이 기회가 곧 훈련의 적기인 것이다.

`나`를 내세우면서 나와 상대가 벌어져 분별심이 일어나고 `에덴`에서 쫓겨났는데 `나`를 내려놓으면 세상이 온통 편안해 진다.

나도 주변도 함께...

http://now4here.tistory.com/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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