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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졸업50주년 heal-being 나들이(1부)
2017.10.01 Views 2046 전인구
이전 동문회장의 선견지명으로 수년전에 50-70 행사기금을 마련하여 일반 운영비와 별도로 적립해 두었다.
덕분에 올봄에 한번, 그리고 가을에 한번 졸업50주년 기념나들이를 했다.
7순행사는 만70을 감안, 내년에 또 가지기로 하여 다음번 회장단이 준비한다.
지나고 보면 고맙지 않은 일이 어디 있으랴.
어려움은 그를 통해 성숙되는 기회였고 큰 깨달음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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