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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설봉산 8봉 거닐며 망중한

2017.09.01 Views 1901 전인구

 "忙中閑"

사람들은 끊임없이 무언가를 추구하면서 바삐 산다.

그 끝에 이르면 무지개가 있을까?

지금 여기가 무지개였음을 지나고 나서야 안다.

하나씩 더해가는 것을 공부로 삼기보다는
반대로 하나씩 줄여가는 것을 공부로 삼는 편이 훨씬 삶이 편해진다.

그 빈자리는 살아있어 뭐든지 있고 뭐든지 만들어 낸다.

숲길 산행으로 여유를 찾아본 또 귀한 시간.


*사연과  영상

시간은 어디 숨어있다 나오나?
http://now4here.tistory.com/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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