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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 기제사에 한글축문으로
2017.08.25 Views 1832 전인구
명절이나 기제사 모시는 풍습이 시대의 변화에 따라 많이 달라지기는 했어도 부친께서 하신 것을 보고 자란 우리 형제간에서는 아직 그대로 실천하고 있다.
무엇보다 우리의 다음세대끼리 사촌, 외사촌, 고종사촌, 이종사촌 간에 이런 기회 아니면 한자리에서 만날 일이 거의 없다. 부모님 제사 인연으로 하여 가족모임이 저절로 되는 이것만 해도 부모님이 남겨주신 위대한 유산이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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