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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스러운 나라역사의 흐름

2017.01.09 Views 2054 전인구

우리 역사가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
나의 책임은 빠지고
남과 세상만 비방하고 있지 않은가?

습관적으로 그리 살아왔던 나를 돌아보고 조금 따뜻한 마음을 내주면 어떨까?

나와 우리 자손들과 나라를 살리는 길이 된다면 그리 못할 것도 없지 않나?

자식세대는 광화문 촛불로 가고
아버지 엄마는 태극기들고 나가고.
거리로 나서되 한마음 되는 정성으로...

http://now4here.tistory.com/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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