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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은 내가 지키자

2020.06.30 Views 220 정재식



  비말(침방울)에 대한 일본 NHK 특별방송 요지 


COVID19 확산 추세를 막지 못하고 역학조사가 점차 어려워지고, 
고연령층 발병추세가 두드러지고 있다는 보도입니다.
최근 일본 NHK에서는 사람의 침방울인 비말에 대한 주의를 강조하였다는데,
 예방을 위하여 그 내용을 간추려 전합니다.
조심, 또 조심하셔서 건강을 지키시기 소망합니다.
# 코로나를 전염시키는 것은 비말(침방울)이었답니다.
일본 NHK는 초고감도 Camera로  1/10000mn의  침방울(비말)을 촬영해서 
보여 주었답니다. 눈에는 보이지 않는 크기입니다.
사람이 큰소리로 말하면, 이것이
100,000개나 튀어 나오고, 보통으로 말해도, 예외없이 수만개가 튀어 나온답니다.
그것이 공기중에 둥둥 떠돌고 있는
시간이 대개 20분이상 떠다닌다고 합니다.
이것이 타인의 호흡기에 흡입되면 감염된다는 것입니다.
식당에 아무도 없을때, 들어가서 식사를 해도, 앞서 식사하고 떠난
손님의 비말(침방울)이 공기 중에 남아 떠돌고 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거기서 전염, 감염될 수도 있답니다.
이것이 일본 학자들이 추정하는 거의 틀림없는 감염 원인이라고 
NHK는 방송으로 알려주었답니다.
우리가 조심해야 할 것은, 언제나, 어느 공간이나 식당, 강당 등에서도
사람들이 모이거나, 모였거나 하는 공간에는 가능한 한
 출입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강조되었답니다.
* 이상은 일본 NHK방송을 시청한 분들의 전언입니다.
그동안 잘 참아오신 지난 날들을 마무리하기 위해서라도 
방심함은 금물일 것 같습니다.
재 확산 우려도 없지 않지만, 우리의 노력여하로 미리 예방,
 또는 방지가 가능하리라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기왕 잘 인내하셨던 마음을 다시 다독이시고, 
조금 더 참아내시는 저력을 기대해봅니다.
모두가 우리 자신을 위하는 일임을 잊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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