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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집회 현장에서 여름이 지나간다
2019.09.04 Views 2151 전인구
매주 토요일마다 계속되는 구국집회지만 국내 시국상황이 변하고 국제정세도 시시각각 숨가쁘게 바뀌고 있어 집회의 분위기도 달라진다.
정권마다의 다른 정책이야 다음번 선거를 통해 국민들이 심판하면 되겠지만 지금은 그리 한가한 시국이 아니다. 남북대치상황에서의 체제경쟁, 대한민국의 자유민주, 시장경제체제가 심각한 위협에 직면하고 있는 실정이다.
꼭 지켜야 할 정체성과 가치는 절대 양보할 수 없다.
- 8.31 토요 구국집회에서
*사연 및 사진영상
https://now4here.tistory.com/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