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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71주년 광복절을 어렵게 맞고 있다 - 8.15 구국집회에서

2019.08.18 Views 2253 전인구


건국71주년 기념일인 8.15 광복절.

집에 있으면 여느날과 별로 다름없는 하루였을텐데
이날 남대문에서 광화문까지 우산쓰고 도로를 가득메운 태극기인파는

`자유`를 지켜내자는 의지로 열기가 넘쳤다.

한손에 깃발, 또한손에 우산, 비닐우의를 입었다 벗었다 땀과 비로 옷은 젖고

그런 상태로 5시간여를 버티고 있으려니 마치 지금의 시국상황처럼 막막하고 답답하고 짜증도 나고 그렇다.

이런 시국에서도 자기와는 상관없는 듯 마음편한 사람들이 있을까?

역동적으로 일하면서 희망을 가진 활력있는 나라가 피땀없이 저절로 오지는 않을게다.

*사연 및 사진영상
https://now4here.tistory.com/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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