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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달 그믐밤의 악몽과 새해의 희망

2019.02.05 Views 1929 전인구


 

젊은 시절에는 세월 지나면 쉽게 나이 한살씩 먹었는데 이제는 나이먹는게 힘에 부친다. 그저 먹는게 아닌가 싶다.

악몽같았던 지난해의 상황들이 그믐날 꿈속에서 악몽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정리되었으면 이제 새해에는 희망의 시간들이 차츰 다가오지 않겠나?

*사연
https://now4here.tistory.com/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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