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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년전 육사입교와 생도생활 발자취따라 자전거 답사
2019.01.24 Views 2121 전인구

52년 전인 1967년 1월 25일.
청운의 꿈을 안고 육사에 입교하면서 삶의 새로운 갈림길이 시작된 날이다.
생사의 고비를 넘기도 하고 26번이나 이삿짐을 옮겨다니며 국토방위와 안보의 최일선에서 땀흘린 덕분에 나라가 지켜졌고 세계속의 자유민주 대한민국으로 우뚝 서게 되었다는 자부심을 갖는다.
청량리역에서 합승버스를 타고 갔던 거기서부터 시작하여 생도생활의 발자취를 더듬으며 동기생들이 자전거로 시간여행을 했다.
*사연 및 사진영상
http://now4here.tistory.com/4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