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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패는 내음 가득한 들판으로 동기회 자전거라이딩

2018.08.26 Views 2222 전인구


한여름 무더위가 고마운 들판. 벼가 패고 논두렁콩이 논을 감싸고 있다.

예전에 온통 들판이었을 군데군데 고층아파트가 키자랑을 한다. 습지와 동산이 공원이라 이름붙어 울타리에 둘러싸여 있다.

뙤약볕에 나서기가 쉽지 않지만 하늘, 흰구름, 파란들판, 펼쳐진 바다를 접하면 막힌 마음도 넓어진다.

*사연 및 사진영상
http://now4here.tistory.com/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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