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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사령관도 동참한 호국영령 위령대재

2018.06.27 Views 2072 전인구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한 예우는 예나 지금이나 나라마다 최고이고 우선적이다. 그래야 나라가 지켜진다. 나라를 잃으면 모든 걸 잃게 되니 나라수호는 무엇보다 숭고한 사명이다.

신흥종교가 들어오기 이전에는 왕이 천제를 모시거나 왕실에서 전통적 천도행사도 많이 시행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무형문화자산으로 전승되어오고 있다.

호국의 영령들을 최고로 예우하며 위로하고 진리의 길로 인도하는 이런 의례를 통해 국민들의 애국심이 일어나고 튼튼한 나라가 되는데 기여되기를 염원해 본다.

* 사연 및 사진
http://now4here.tistory.com/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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