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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황포강의 화려한 야경 동영상

2018.03.15 Views 1988 전인구


상해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강이 황포강이다. 북쪽으로 흘러 양자강에 합류된다. `황포돗대`를 연상했는데 이와는 무관하다. 배가 다니도록 하천을 준설할 때 책임자가 황씨였던가 보다.

하천의 한쪽편은 150년전 풍경이고 다른쪽편은 현대식 빌딩들로 빽빽하다. 건축양식 외형이 같지 않게 허가한단다. 야간조명이 무척 화려하다. 물질공간에서 화려함의 극치를 구현한 모습이다.

이왕 화려하려면 상대적세계에서의 이것저것 비교하는 형식적 아름다움이 아니라 그 어떤 분별까지도 넘어선 그런 경지의 화려함이었으면 더 좋겠다. 이런 과정을 거쳐 세간으로 되돌아 나온 순수한 아름다움.
 


1)山是山 水是水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2)山不是山 水不是水
산이라고 물이라고 할 실체가 없네. 그냥 이름이 산이고 물이네.
3)山亦是山 水亦是水
지금 있는 그대로 산은 역시 산이고 세상은 지금 이대로 완전한 조화로움일세.

 

상해 황포강 유람선에서 본 야경 - 동영상 1
http://now4here.tistory.com/307
 

 

황포강 야경 동영상 2
http://now4here.tistory.com/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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